'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일일극 30% 달성의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마의 30%장벽을 깨고 국민드라마 반열에 올라 선 KBS1 일일(극본 고봉황/연출 진형욱, 박진석)에서 밝고 씩씩한 여자 주인공 '송도원' 역으로 멋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한채아의 열혈 대본 공부샷에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자세로 언제 어디서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대본을 읽을 때 마저 실전처럼 진지한 얼굴로 임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극중 당당한 겉모습과 달리 아픈 가정사를 지닌 캐릭터 '송도원'역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한채아는 첫 촬영부터 후반부를 향해 가는 현재까지 대본을 손에 놓을 줄 모르는 놀라운 연기 열정을 보여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채아 역시 일일극 최강자다워', '채아언니 넋을 잃게 하는 미모', '성공하는 배우는 역시 다르구만', '채아누나 진짜 노력파네 완전 멋있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1%라는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인기드라마 KBS1 일일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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