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주택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공급하는 북구 연경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12만㎡) 중 한 필지를 불하받았다. 나머지는 광주에 본사를 둔 ㈜로제비앙건설과 서울의 ㈜대승글로벌에 돌아갔다. LH는 지난 23, 24일 1순위(토지납부 3년 분할 조건) 3필지를 분양한 결과, 44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추첨 결과 ㈜동화주택 등이 당첨됐다고 밝혔다.
연경지구는 북구, 동구를 연결하는 공공주택지구로 151만8천㎡(46만 평) 규모며 7천 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착공을 시작했으며 2018년 6월 지구 조성이 끝난다.
LH는 하반기에도 연경지구 공동주택지 1필지와 이주자 택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되는 단독주택용지,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는 내년에 분양한다.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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