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씨 속에 대구에서도 벚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25일 달서구 이월드에서 벚꽃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자 시민들이 꽃놀이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벚꽃이 만개하려면 개화일부터 3, 4일 정도 걸리는 점을 고려할 때 대구에서는 이번 주말과 휴일에 벚꽃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이처럼 봄꽃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는 가운데 이월드는 다음 달 17일까지 별빛벚꽃축제를 열고 달서구는 28, 29일 두류공원 일원에서 두류벚꽃축제를 연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