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공영사업공사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12경기씩 소싸움을 진행합니다.
청도소싸움경기장은 당초 지난 1월 31일 올시즌을 시작하려 했으나 구제역 등으로 개장을 미뤘습니다.
공사는 경기장에 출전하는 모든 싸움소에 대해 예방백신을 접종했으며, 구제역 항체 형성여부를 검증한 결과 안전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시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청도소싸움경기장은 지난 2011년 개장한 이래 연간 100만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80일간 모두 960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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