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 '신창조인'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신창조인 인증식'에서 프랜차이즈 분야 신창조인으로 선정됐다.

권 회장은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을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와 고부가가치를 생산해 내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프랜차이즈 분야 1기 신창조인 인증을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를 받은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 주요 인사와 중소기업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1기 신창조인으로는 권 회장을 비롯해 산악인 엄홍길, 의료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방송인 김병찬 아나운서, 체육인 신태용 축구감독 등 24명이 선정됐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