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유행했던 몸에 붙는 스키니진 시대가 저물고 편안한 핏의 청바지가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대백프라자 6층 리바이스진 매장에서는 허리에서 밑단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통이 좁아지는 '테이퍼드'(Tapered) 핏의 청바지가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위아래 모두 데님 소재로 옷을 입으면 자칫 촌스럽다고 느낄 수 있는 '청청패션'도 상하의 같은 청색보다는 채도를 달리해 데님 셔츠 또는 재킷을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한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다.
리바이스진의 신제품 '501CT' 가격은 12만9000원 이다. 대구백화점 제공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