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밑단 좁아지는 청바지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몇 년째 유행했던 몸에 붙는 스키니진 시대가 저물고 편안한 핏의 청바지가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대백프라자 6층 리바이스진 매장에서는 허리에서 밑단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통이 좁아지는 '테이퍼드'(Tapered) 핏의 청바지가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위아래 모두 데님 소재로 옷을 입으면 자칫 촌스럽다고 느낄 수 있는 '청청패션'도 상하의 같은 청색보다는 채도를 달리해 데님 셔츠 또는 재킷을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한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다.

리바이스진의 신제품 '501CT' 가격은 12만9000원 이다. 대구백화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