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원 공식 입장 발표에 이태임 측 "패러디 영상 유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으로 인한 예원 공식 입장에 대해 이태임 측도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있다.

31일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예원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 여부를 듣지 못한 채 성급히 입장 표명을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며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예원 공식 입장 발표에 대해 이태임 측은 지난 31일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 씨가 현재 고향에 내려가 있어서 사과문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 했다"라며 "다만 주말에 전화를 했을 때 영상이 유출된 부분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태임 측은 예원 공식 입장을 언급하며 "이태임 씨가 영상 유출로 예원 씨가 피해를 입고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해 했다. 또한 각종 패러디 영상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유감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욕설 논란 이태임 측 입장 발표에 누리꾼들은 "욕설 논란 이태임 측 입장 발표 진실은?" "욕설 논란 이태임 측 입장 발표 누구의 잘못인가" "욕설 논란 이태임 측 입장 발표 두 사람 다 원만하게 잘 풀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