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트랙리스트 유출 공식입장 "컴백 피해 입힐 경우, 법적 책임 물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XID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유출된 것에 대해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3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EXID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공식 팬카페에 "4월 3일 금요일 EXID 2ND MINI ALBUM 'AH YEAH' 썸네일과 트랙리스트 유출은 올라온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로 보아 해외 유통권으로 인한 유출로 사료 된다"는 글을 올려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포자가 유출한 자료들이 이번 EXID의 성공적인 컴백에 피해를 입힐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갑작스런 유출사건으로 팬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13일 오후 12시 공개되는 EXID 2ND MINI ALBUM 'AH YEAH'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에 EXID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이미지가 유출됐다.

EXID 트랙리스트 유출 공식입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EXID 트랙리스트 유출 공식입장 무슨 일?" "EXID 트랙리스트 유출 공식입장 어쩌다가" "EXID 트랙리스트 유출 공식입장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