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읍·면 운영 지도자 56명 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는 1~3일 읍·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지도자를 대상으로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는 1~3일 읍·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지도자를 대상으로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는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건강생활 실천법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특히 읍·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지도자 56명을 대상으로 1~3일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을 실시했다.

이들 지도자들은 건강생활법을 지역주민에게 전파하는 역할과 생활 속 실천 분위기 조성을 맡게 된다.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은 보디빌더의 포즈 시범과 건강이론, 운동실기교육, 웃음치료 등으로 진행됐다.

건강증진센터는 지도자 과정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지급하고, 보건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 등 필요에 따라 자원봉사자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