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는 어제 오전 3시 46분쯤 100% 시험출력으로 운전하던 터빈발전기가 갑자기 정지해 자동으로 출력을 34%까지 낮춰 현재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정지 원인을 파악한 뒤 시험운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신월성 2호기는 우리나라 24번째 원전으로, 지난해 11월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받아 오는 7월 말 상업운전을 목표로 시험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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