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 "아직 떠나 보내는게 믿겨지지 않아" 뭉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 사진. 공식 페이스북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이하늬가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애틋한 종영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머금은 밝은 얼굴로 마지막 촬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하늬는 사랑스런 미소와 함께 마지막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극중 오누이로 출연한 임주환과도 다정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끈끈한 팀웍을 엿보였다.

또한, 이하늬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종영 소감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영상으로 전한 인사에서 이하늬는 "아직 떠나 보내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크다"며 "함께 했던 스탭, 배우분들과 다음주부터 못 본다고 생각하니 많이 서운하고 아쉽다. 시청자 분들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 언니 고생하셨어요"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 이하늬 멋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종영소감, 정말 다재다능하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