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 별땅'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90년대 인기 듀오 비비 멤버 채소연이 12년 만에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는 채소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소연은 근황에 대해 "평범한 유부녀다"라며 "강남의 한 여성병원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성분들 산부인과 무서워 말고 꼭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채소연은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많은 청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비는 1996년 데뷔 곡 '비련'으로 주목받았으며 '하늘땅 별땅'으로 원조 군통령으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누린 여성 듀오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