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돌며 음식점 현금 등 털어, 영주署 상습범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서장 김한섭)는 전국을 떠돌며 음식점에 들어가 업주가 갖고 있던 현금과 지갑, 휴대전화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김모(40) 씨를 8일 구속했다.

김 씨는 지난 6일 오전 10시40분쯤 영주 가흥동 A식당에 들어가 음식을 주문한 뒤 업주가 주방에 들어간 사이 카운터에 있던 가방과 현금, 휴대전화 등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서울과 부산, 대구경북 등 전국을 무대로 150회에 걸쳐 현금, 수표, 귀금속 등 1억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압수한 자기앞수표와 시계 등 380만원 상당을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는 한편, 김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