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장도연, "허지웅과 썸타고 싶어"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도연이 허지웅에 대한 사심을 고백해 화제다.

장도연은 9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 '썸 타고 싶은 사람'으로 허지웅을 꼽으며 "최근 '마녀사냥' 녹화를 하면서 허지웅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날 장도연은 "방송으로 허지웅을 봤을 땐 좋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항상 기분이 안 좋아보이길래 '마녀사냥' 때도 말 섞지 않으려 했다"며 "그런데 방송에서 허지웅이 정말 잘 챙겨줘서 나도 모르게 내내 허지웅만 쳐다보고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이어 장도연은 "정말 멋있어서 서점에서 책도 샀다"며 허지웅에게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크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지웅은 부끄러워하며 장도연에게 "술 한잔 하자"고 화답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