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음식점에서 함께한 사진이 공개, 의외의 조합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아인과 함께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남기며 "TMI 맛있는데…"라는 글과 해시태그로 '유아인', '멋짐', '가족인가', 'UAA' 라고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와 유아인은 나란히 앉아있지만 무심한 듯 시크하게 서로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주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흰 티셔츠, 청재킷만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미모를 자랑했고 유아인은 모자와 후드티의 편안한 복장으로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한 곳은 최근 이태원에 문을 연 곳으로, 버섯 위주의 건강한 튀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TMI(Too Much Information)로 일반인은 물론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송혜교 유아인, 대박이네" "송혜교 유아인, 역시 배우들이네" ""송혜교 유아인, 포스 장난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 유아인은 같은 기획사인 UAA(United Artist Agency) 소속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