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축협은 13일 청도군을 방문해 매월 300만원 상당의 청도사랑상품권을 구입하기로 했다.
축협은 이달부터 직원급여에서 각각 일정금액을 출연해 상품권을 구입하기로 했다. 청도사랑상품권은 청도군 직원들이 매월 구입하고 있으나 민간 부문에서는 행정기관이 주최하는 행사 시상금이나 아동급식지원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청도군은 청도축협 임직원들의 상품권 구입이 다른 민간단체에도 널리 전파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도사랑상품권은 2006년 6월 액면가 5천원권과 1만원권으로 발행됐으며 지난해 9억3천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올해는 3월 현재 2억4천만원이 판매됐다.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