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고졸 신입사원(5명)을 채용한다. 금감원은 금융기관에 대한 감사'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감독기관이다. 흔히 금융 찰로 불리지만 금감원 직원은 민간인 신분이다.
채용 분야는 상업과 정보'전산이며 지원대상은 내년 2월 상업'정보계열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학교장 추천자, 내신 2등급 이내)다.
상업'정보계열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는 일반 고교와 공업계열 고교 컴퓨터'보안'전산'정보처리 관련학과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기간은 내달 11일부터 18일까지다.
인터넷접수(http://emp.fss.or.kr)만 받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6월 2일 합격자 발표)-필기시험(금융'경제/정보'전산 및 논술, 6월)-1차 면접(실무진, 7월)-2차 면접(임원진, 7월)-신체검사 및 신원조회(7월)-최종합격자 발표(7월 말)-임용(2016년 1월) 순으로 진행된다.
금융감독원은 정부의 고졸 채용 확대 정책에 따라 2012년부터 매년 5명씩 고졸 신입사원을 뽑았고, 현재 20명의 6급(고졸) 직원이 금융감독'검사, 정보통신, 소비자보호 등의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문의 02)3145-5254.
유광준 기자 jun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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