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지누, "국민 사랑꾼 션, 정도껏 했으면 좋겠다"…무슨 일?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 지누션

'해피투게더' 지누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지누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오~ 브라더' 특집으로 꾸며져 11년 만에 돌아온 힙합 브라더 지누션, 유쾌한 절친 브라더 김영철&정성화, 아슬아슬한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브라더, 헨리&엠버가 출연했다.

특히, 1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최고의 힙합 듀오 '지누션'이 해피투게더에 첫 출연해 눈길을 끌었으며, 지누는 "국민 사랑꾼 션, 옆에서 보고 있으면 좋아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한계를 알고 조금 정도껏 했으면 좋겠다. 션의 행복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민폐를 보지 않냐"고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들은 지누에게 "션과 정혜영이 싸우는 모습을 한 번도 본적이 없냐"고 물었고, 지누는 "한 번도 없다. 션이 워낙 둥글둥글한 성격이다"고 말했다. 이에 션은 "세상은 내가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사냐에 따라 나의 세상이 만들어 진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원성을 샀다.

'해피투게더' 지누션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지누션 멋져요" "'해피투게더' 지누션 화이팅" "'해피투게더' 지누션 대박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