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성 부민한의원 원장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34호 천사가 됐다.
매월 월급의 1%를 대구지역 아이들을 위해 지원하기로 약속한 강 원장은 "대구지역 아이들을 돕고, 멘토로서 꾸준히 후원할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봉사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원장은 "한의학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데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를 갖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김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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