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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채태인 빨리 돌아와!'…내가 삼성 감독이라면 이벤트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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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내가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라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칭스태프의 작전을 평가해보거나 승부처를 짚어보는 관전평을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앱에 올려주신 분 가운데 매주 두 명을 추첨, 삼성 선수단의 친필 사인볼을 드립니다.

4월 14일 한화전부터 19일 kt전까지 글을 올린 분 중에서 'sss'님, 'DaeguStory'님을 선정했습니다. 'sss'님은 "15일 경기에서 김상수 선수의 실책이 아쉬웠지만 박한이'이승엽 선수의 노련한 홈런이 돋보였다"며 "박석민 선수의 살아난 모습도 보기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DaeguStory'님은 18일 "베테랑의 투혼, 노장의 힘을 보여준 경기였다"며 "멋진 수비로 추가 실점을 막은 박한이 선수가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삼성은 21일부터 26일까지 마산과 사직에서 원정 경기를 치렀습니다. NC전에서는 3연승을 거뒀지만, 롯데전에서는 3연패를 당하는 등 '극과 극'을 오갔습니다. 이 기간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에서는 'leedonghwy'님과 '진우수빈'님께 선수 사인볼을 보내드립니다. 'leedonghwy'님은 22일 "실투를 놓치지 않고 솔로홈런을 터뜨린 이승엽 선수! KBO 394호 홈런으로 400호 홈런에 6개 남았군요! 라이언킹 이승엽 파이팅!"이라며 응원했습니다. '진우수빈'님은 24일 "삼성이 어려운 경기를 한 이유는 1번 박해민과 2번 우동균의 부진 때문"이라며 "박한이'채태인 선수가 빨리 복귀해야 할 듯하다"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선정되신 분은 davai@msnet.co.kr 로 사인볼을 받을 주소와 이름,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이상헌 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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