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청암사 "이젠 시내버스 다녀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내버스터미널과 청암사 간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첫 운행을 시작한 1일 청암사 스님들과 마을주민들은 단체탑승 행사를 갖고 노선 신설을 축하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내버스터미널과 청암사 간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첫 운행을 시작한 1일 청암사 스님들과 마을주민들은 단체탑승 행사를 갖고 노선 신설을 축하했다. 김천시 제공

김천의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인 청암사 행 노선버스가 이달부터 운행한다.

그동안 버스를 이용해 청암사를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은 증산면 평촌리 입구(장뜰)에 내려 2㎞를 걸어야 했다. 김천시는 장뜰까지만 운행하던 885-6, 886, 885-7번 3개 노선을 청암사까지 연장 신설 운행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버스노선 신설로 청암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지고 시내버스 이용에 소외되었던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