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축제 문제점은? 권영진 시장 두 번째 시민원탁회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1일 오후 7시 대구학생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시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공약으로 시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열리는 시민원탁회의는 지난해 9월 처음 열렸다. 이번 회의 주제는 '대구 축제'로 1'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현장 종사자, 대학생, 관계전문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시민이 참여했다. 1부에서 지역축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2부에서는 대구 축제의 발전 방향과 방안에 대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토론이 펼쳐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원탁회의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최종 검토한 뒤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지역축제와 주요 행사를 연계'조정해 대구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글로벌 축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