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싸이, 총기 사고 발생 예비군 훈련장에서 오전 훈련 후 현장 빠져나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싸이, 총기 사고 발생 예비군 훈련장에서 오전 훈련 후 현장 빠져나가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 39)가 총기 사고가 발생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13일 에 "싸이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은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 훈련장은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총기 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싸이는 사고가 일어나기 직전, 훈련장을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군 당국에 양해를 구하고 일찍 훈련장을 나왔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싸이가 오전에만 예비군 훈련을 받고, 오후 훈련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두고 특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날 받지 못한 예비군 훈련은 다른 날짜에 받으러 갈 계획"이라고 이를 일축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