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가면 합류
황석정 가면 출연
황석정이 '가면'에 출연한다.
황석정 측은 14일 오전 스포츠투데이에 "황석정이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가면'에 합류한다. 현재 촬영 중에 있다"고 알렸다.
극중 황석정은 지숙(수애)이 일하는 백화점의 동료로 이름부터 개성 넘치는 '말자' 라는 캐릭터를 맡았다.
황석정은 지난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재무부장 역으로 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현재 황석정은 tvN 월화 미니시리즈 '식샤를 합시다2'에서 김미란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자를 중심으로 네 남녀의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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