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이 반항아로 변신해 눈길을 모은다.
15일에 방송된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연출 이형민,최성범 극본 문소산) 2회에는 반항적인 10대 뱀파이어로 한시후(이종현 분)가 등장했다.
이날 한시후는 인간사회에 그들의 부조리함을 털어놓는 인터뷰를 해 뱀파이어 사회를 통제하는 기관 VCS로부터 벌을 받았다.
한시후는 "인간들은 부조리하다. 뱀파이어와 공존한다고하는 말부터가 말이 되지 않는다. 왜 뱀파이어들만 인간과 함께 살기 위해 희생해야 하느냐 인간들은 공존을 위해 뭘 하느냐"고 말했다.
한시후는 일탈의 대가로 벌을 받았다. 벌은 태양광선을 피할 수 있는 약을 빼앗는 것. 한시후는 이에 집밖으로 나서지 못하고 새어들어오는 태양 빛에 괴로워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 화이팅"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 응원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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