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상하이 해녕 첨산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600야드 페어웨이서 즐기는 '대륙의 골프'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에서 동쪽으로 70㎞ 떨어져 있는 2시간 거리의 해녕지역에 위치한 첨산CC는 화동지방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대표 골프장이다. 드래곤코스, 피닉스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2005년 7월 개장한 36홀 골프장이다. 이 지역 최고의 그린상을 받기도 했다. 드래곤코스는 7천600야드가 넘는 넓고 긴 페어웨이가 아주 인상적인 코스이며 미국의 유명 설계사 닐하워드(Neil haworth) 가 PGA 표준에 맞게 설계했다. 폭 100m가 넘는 24만㎡ 넓이의 자연호수가 펼쳐진 아웃코스 9번 홀은 51개의 벙커를 자랑한다. 피닉스코스는 아기자기한 코스 레이아웃으로 호주 유명 설계사 필 라이언(Phill Ryan)이 설계했다. 아름다운 품격을 가미한 직선형 스타일의 평지형 코스로 귀공자풍 코스이다. 그린스피드는 대체적으로 빠르고 포대그린이고 벙커가 그린 주변에 있어 공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새로 건축한 유럽풍의 클럽하우스는 200명 수용 가능한 회의실, 식당, 커피숍, 휴게실, 벙커연습장 등이 완비돼 있고, 22개 객실을 보유한 리조트가 있다.

자이언트골프앤투어 심현실 과장 giantgolf@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