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정극 연기 도전! 유승호와 호흡 맞춰…영화 김선달 긍정적으로 검토 中
그룹 엑소의 시우민이 영화로 정극 연기에 정식 데뷔한다.
19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시우민은 유승호가 출연하는 영화 '김선달' 출연을 제안받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선달'은 대동강 물을 판 봉이 김선달의 이야기를 담은 고전 소설을 영화한 작품이다. 배우 유승호가 군제대 후 복귀작으로 정한 '조선마술사' 이후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시우민은 극중 유승호가 맡은 김선달을 선망하며 그를 쫓아다니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시우민은 최근 JTBC '크라임씬2'에 출연해 추리력은 물론 연기력까지 발휘한 바 있으나 정식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시우민의 출연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선달'은 내달 중 크랭크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