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엑소 시우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소 멤버 시우민은 지난 2013년 12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우리 멤버들 때문에 잘 묻어왔다. 운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진 것이지 개인 혼자로 있었으면 지금의 인기는 없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예전보다 얼굴이 많이 알려진 걸 느낀다"며 "인터넷 검색어에 내 이름이 올라와 있거나 길거리를 걸어 다니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본다"고 덧붙였다.
엑소 시우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시우민 겸손하네" "엑소 시우민 멋있다" "엑소 시우민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시우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