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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불륜스캔들, "이미 다 나온 이야기" 불륜 증거 있으면 공개해…'황당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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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방송 캡쳐
사진. 채널A 방송 캡쳐

강용석 불륜스캔들, "이미 다 나온 이야기" 불륜 증거 있으면 공개해…'황당무계'

강용석이 불륜스캔들 보도에 대해 황당무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용석은 5월 22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채널A의 보도를 접했다. 전혀 새로운 내용이 없다. 이미 소장에 다 나온 이야기다. 같은 내용을 몇 번을 나눠쓰는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고 하는데 차라리 다 보도했으면 좋겠다. 내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시기, 장소를 밝히지 않는다. 밑도 끝도 없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게 나와야 내가 해명이라도 할 것 아닌가. 황당무계할 뿐"이라고 털어놨다.

강용석은 "소 취하 여부도 잘 알지 못한다. 기사가 나고 소 취하서가 제출돼 나 역시 소가 취하된 줄로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4일 채널A는 강용석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의 남편 B씨가 지난 1월 강용석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용석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며 고소인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B씨는 4월27일 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5월21일 채널A는 B씨가 "강 씨와 합의한 적이 없고, 불륜 증거 사진도 있다"고 주장했다며 이를 단독보도해 강용석 불륜스캔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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