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박규희)는 22일 대회의실에서 도내 우수 중소기업 수출입 담당 임직원 등 50여 명을 초청해 '2015년 NH 외국환 아카데미'를 열었다.
NH 외국환 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 처음으로 개최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으로 도내 무역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환율 및 환리스크 관리, 국제금융시장 동향, 관세법 및 수출입통관 절차 등 거래 기업체의 수출입 실무에 도움이 되는 현장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규희 본부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농협은행과 기업체가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농협은행은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외환·무역거래 지원뿐만 아니라 자금지원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