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구벌사진공모전 금상에 김효조 씨 '래프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 주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지회장 권정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 한국예총대구시연합회가 후원하는 제19회 달구벌사진공모전 심사가 23일 서부공고 강당에서 열렸다.

금상의 영광은 '래프팅'을 출품한 김효조(대구) 씨에게 돌아갔다. 은상에는 김석겸(대구) 씨의 '기다림', 동상에는 최미숙(대구) 씨의 '누구세요!', 김웅석(대구) 씨의 '어부의 일기', 이태현(경산) 씨의 '실록'이 각각 차지했으며, 가작에는 전영신(서울)'서미영(성남)'김병렬(의왕)·전팔기(대구)·김광수(대구) 씨, 입선은 홍혁(여수) 씨의 '찰나' 외 131점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총 716점이 응모,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작이 많았다는 심사위원의 평이 있었다. 홍창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안희탁, 홍성광, 윤중희, 한병률 씨가 심사를 하였다. 본 공모전 입상 입선작은 다음 달 개최되는 대구사진예술제(문화예술회관 전시)에서 전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