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지회장 권정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 한국예총대구시연합회가 후원하는 제19회 달구벌사진공모전 심사가 23일 서부공고 강당에서 열렸다.
금상의 영광은 '래프팅'을 출품한 김효조(대구) 씨에게 돌아갔다. 은상에는 김석겸(대구) 씨의 '기다림', 동상에는 최미숙(대구) 씨의 '누구세요!', 김웅석(대구) 씨의 '어부의 일기', 이태현(경산) 씨의 '실록'이 각각 차지했으며, 가작에는 전영신(서울)'서미영(성남)'김병렬(의왕)·전팔기(대구)·김광수(대구) 씨, 입선은 홍혁(여수) 씨의 '찰나' 외 131점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총 716점이 응모,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작이 많았다는 심사위원의 평이 있었다. 홍창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안희탁, 홍성광, 윤중희, 한병률 씨가 심사를 하였다. 본 공모전 입상 입선작은 다음 달 개최되는 대구사진예술제(문화예술회관 전시)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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