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명 전토토 전창진 감독 승부조작 혐의…"돈 벌려 감독하는 거 아니다"…그러면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별명 전토토 전창진 감독 승부조작 혐의…"돈 벌려 감독하는 거 아니다"…그러면 왜?

현직 프로농구 감독이 불법 스포츠 도박에 연루된 혐의가 포착돼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SBS가 보도해 파장이 일고 있다.

26일 밤 방송된 SBS뉴스는 "경찰은 최근 소환 조사한 불법 스포츠 토토 업자들로부터 이런 내용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직 프로농구팀 A 감독이 지난 2월 자신의 팀 경기 결과를 맞히는 불법 스포츠 토토에 3억 원을 건 뒤, 승부 결과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감독은 3, 4쿼터에 후보 선수들을 넣는 방법으로 해당 경기에서 10점 차이 이상으로 크게 패배했고, 그 대가로 2배 가까운 고배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같은 정황을 두고 전창진 전 kt 감독을 의심하고 있다.

2009년부터 kt를 지휘한 전창진 감독은 2014~15시즌 후 KGC 사령탑에 부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