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복폭행'한 한교원, "팬들에게 준 상처 평생 가슴 속에 새기겠다"…징계수위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한교원 자필 사과문. 전북현대 제공
사진. 한교원 자필 사과문. 전북현대 제공

'보복폭행'한 한교원, "팬들에게 준 상처 평생 가슴 속에 새기겠다"…징계수위는?

경기 중 상대선수에게 보복폭행을 한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의 한교원(25)이 "축구팬들에게 준 상처를 평생 가슴 속에 새기고 자숙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교원은 2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출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교원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인천의 박대한을 쫓아가 주먹으로 때리는 행동을 해 상벌위에 회부됐다.

상벌위는 이날 한교원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프로연맹 규정에 따르면 '경기장 및 경기장 주변에서의 단순 폭행 행위'는 5경기 이상 10경기 이하의 출전정지, 500만원 이상의 제재금을 부과하게 돼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