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영천시 녹전동에서 열린 '보잉 항공전자 MRO센터' 준공식에서 김영석 영천시장, 제임스 오라플린 보잉코리아 글로벌서비스 지원 부사장, 박청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정희수 국회의원, 리앤카렛 보잉 글로벌서비스 지원사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에릭 존 보잉코리아 사장,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한혜련 경북도의원, 김수용 경북도의원(왼쪽부터)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MRO센터는 영천시 녹전동 일원 1만4천52㎡(4천250평) 부지에 1단계(2014~2015년)로 건축물 930㎡(281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한국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인 F-15K 관련 항공전자 부품테스트 및 정비기능을 수행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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