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교 축제 포스터 맞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대구와 경산의 일부 대학 캠퍼스 축제 현장에 내걸린 대학축제 포스터와 주막촌의 현수막 등 축제 관련 홍보물이 선정적인 그림과 표현으로 가득하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축제 홍보의 선정적인 부분에 대해 "수용할 만하다"는 입장과 "학생답지 못하다"라는 지적이 맞서고 있다. 한쪽에서는 "취업 공부에 시달리다 이날만큼은 즐기자는 분위기"여서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입장인 반면 다른 쪽에서는 "유흥업소 간판을 보는 것 같아 부끄럽다"는 비판과 함께 "취업 경쟁에 묻혀 갈수록 빈곤해지는 대학 문화의 속살을 보는 듯 해 안타깝다"는 진단도 제기됐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