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신청 현황 및 도내 주요 숙박지 자료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 현황'을 분석한 결과, 4월 기준으로 경북을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5만686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중화권 관광객은 1만8천6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3월부터 시행한 외국인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제를 통해 경북을 다녀간 2천196명의 숙박 유형을 조사한 결과 1박 57%, 2박 31%, 3박 이상 11%로 나타나는 등 체류형 관광 형태가 서서히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