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권영진 대구시장님이 대구시향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자가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을 직접 찾아 위로를 건네고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지난 29일, 대구시민회관 1층 객석에서 대구시향의 공연을 관람하고 계셨던 권영진 시장님은 "당시 갑자기 벌어진 일에 많이 놀랐고, 지휘자님의 병세가 위중한 것은 아닌지 걱정을 많이 했다"며 "다행히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는 지휘자님을 직접 뵈니 한결 안심이 되고,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선 모습을 뵙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상국(tromboneoh94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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