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참기름 공장 폭발 6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6시 22분쯤 영천시 청통면 한 참기름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이 공장에서 일하던 60대 후반 근로자 A씨가 숨졌다. 외국인 근로자 B(36'우즈베키스탄) 씨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6대가 출동해 1시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공장 안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폭발사고의 원인과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