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메르스 확진, 백신 개발은 최소 1년 길면 10년 걸려
천안 메르스 의심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메르스 백신 개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해외 백신 전문 매체에 따르면 메르스 백신 개발은 수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특히 메르스의 경우 임상 연구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제약업계 등의 설명에 의하면 현재 메르스 환자에 대해서 항바이러스제인 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을 함께 투여하는 약물 치료를 진행하고 있지만 뚜렷한 성과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메르스는 임상연구가 어려워 백신 개발에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백신전문매체에 따르면 백신 개발에 수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진원생명과학 연구소장 정문섭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에볼라 백신을 개발하는데 1~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 만큼 메르스 백신도 그 정도의 개발 기간을 예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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