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성심시녀회가 6월 천주교 예수성심성월의 의미를 담은 도예 전시회를 개최한다. 김종숙 도예가의 '장미와 사랑' 전시회가 16일(화)부터 25일(목)까지 대구 남구 대명동 예수성심시녀회 남대영기념관에서 열린다.
도예가는 예수성심성월을 맞아 붉은 심벌을 새긴 예수성심상과 파스텔 색채의 장미꽃으로 표현한 성모성심상 등을 전시한다. 또 일반 시민들도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주제의 작품들도 곁들인다. 앞서 '엄마생각, 하늘생각' 연작 작품을 공개한 바 있는 도예가는 "성모님을 그리워하는 엄마생각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그리워하는 하늘생각을 장미와 사랑의 열정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053)629-1117.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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