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서장훈, 중1때 키 180cm였는데 큰 키가 아니고 찌질했어 '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힐링캠프 캡쳐
사진. SBS 힐링캠프 캡쳐

힐링캠프 서장훈, 중1때 키 180cm였는데 큰 키가 아니고 찌질했어 '고백'

서장훈이 중학교 1학년때 180cm였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서장훈은 "중학교 1학년때 180cm였다"고 밝혔다. 이에 김제동이 놀라자, 서장훈은 "그 키가 큰 키가 아니었다. 어중간한 키였다. 중학교때 큰 선수들이 많다. 농구를 잘했던 것도 아니었고, 찌질했다. 무존재였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래서 공부를 끝까지 놓지 않았다. 대학을 못 갈 수도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잠시 쉰 적이 있는데, 그 사이에 10CM가 큰 거다. 갑자기 중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큰 아이가 됐고, 실력도 월등해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힐링캠프'는 미식캠프 특집으로 전북 익산에서 토크가 진행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