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가 최근 주최한 제1회 경북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한동대 오파테크팀(이경황·조재련·김항석·김한솔)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9개 대학 1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오파테크팀은 전자도서를 점자도서로, 이미지를 촉각 이미지로 바꿔 시각장애인들이 모든 것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시각 장애인 점자 태블릿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우수상은 경주 동국대 3D 윈도우(Window, 이재욱·장승희), 한동대 캔앱스(Canapps, 임석현·임무현·이은혜·이해원), 대구대 도로시팀(우가영·박소영·서효완·신유석·류석호)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팀들에겐 삼성이 지원하는 CCEI 캠프 참여와 인큐베이팅 공간 지원, 기술 멘토, 시제품 작업공간 제공, 전국창업경진대회 참가권 등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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