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공원 연못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5시 55분쯤 대구시 달서구 한 공원 연못에서 30대 여성으로 보이는 익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조사결과 사체에서 특별한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여성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