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쇼' 서인영이 박정아를 위해 만찬을 차려 눈길을 모은다.
9일 방송된 엠넷 '4가지쇼'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서인영은 밥상을 차린 뒤 박정아를 초대했다. 13년간 친하게 지낸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에서 만난 뒤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서인영은 "최근 지현 언니와 정아 언니에게 점심을 해줬고, 반찬 더는 모습에 울었다"고 웃어 보였다. 박정아 또한 서인영이 점심을 준비하자 깜짝 놀라워했다.
'4가지쇼' 서인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4가지쇼' 서인영 항상 응원할게요" "'4가지쇼' 서인영 화이팅" "'4가지쇼' 서인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