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쇼' 서인영이 박정아를 위해 만찬을 차려 눈길을 모은다.
9일 방송된 엠넷 '4가지쇼'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서인영은 밥상을 차린 뒤 박정아를 초대했다. 13년간 친하게 지낸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에서 만난 뒤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서인영은 "최근 지현 언니와 정아 언니에게 점심을 해줬고, 반찬 더는 모습에 울었다"고 웃어 보였다. 박정아 또한 서인영이 점심을 준비하자 깜짝 놀라워했다.
'4가지쇼' 서인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4가지쇼' 서인영 항상 응원할게요" "'4가지쇼' 서인영 화이팅" "'4가지쇼' 서인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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