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두루두루 잘하는 뮤지컬배우 4인방 옥주현과 신성록, 이지훈, 김수용이 출연하는 '두루치기 4인분' 특집이 펼쳐진다. 그룹 핑클의 멤버에서 뮤지컬배우로 거듭난 옥주현을 비롯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연기로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했던 신성록, 1990년대를 풍미했던 꽃미남 이지훈, 드라마 '세자매'로 아역부터 시작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김수용이 뮤지컬배우로 뭉쳐 촌철살인 입담을 뽐낸다.
무엇보다 옥주현과 신성록의 특별한 관계가 드러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신성록은 '옥주현과 어떤 사이냐'는 물음에 "내 혓바닥을 키친타월로 꼼짝 못하게 하는 사이"라고 대답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이지훈이 뮤지컬배우로 거듭나기까지 과정 등의 에피소드가 밝혀진다. '라디오스타'는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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