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수, 노출 의상에 "가릴거면 한복을 입고 다니지" 솔직 발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가 여름 노출에 대해 솔직한 소견을 전했다.

15일 오전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방송됐다.

이날 박명수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다니는 여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명수는 "애초에 짧은 옷을 입고 나오지 않으면 담요를 찾을 일이 없을 것 같다"라며 "그럴 거면 한복을 입고 다니는 게 낫지 않겠는가. 왜 가리면서 걱정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이어 "그래서 지하철에서 옷을 갈아입는 사람이 많은가 보다.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려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