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좋아할 시장'에 서문시장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관광공사 전국 16곳 선정

서문시장이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접근성, 즐길거리, 먹거리, 주변 관광지 등 관광 매력도 등을 심사해 서문시장 등 전국 전통시장 16곳을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가 지방의 전통시장을 활용,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전통시장을 상품화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국내외 설명회 및 팸투어 실시 등을 통한 상품 홍보, 상품 모니터링 및 소비자 만족도 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중소기업청의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선정돼 야시장, 상설공연장 등 외국인을 위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 중인 서문시장은 이번엔 관광공사의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으로도 선정돼 외국관광객 대구방문 증가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