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남북녀' 김은아♥양준혁 결국 이별의 눈물 '뚝뚝' 마지막까지 애정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남북녀'의 양준혁·김은아 커플이 마지막 방송에서 끝내 눈물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 1에서 양준혁·김은아는 음반 쇼케이스를 열었고 MC는 김현욱이 맡았다.

이날 양준혁·김은아는 "오늘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한다"고 전했다. 양준혁은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50회 동안 고생해준 작가님들하고 PD님들 감사드린다"라고 울컥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결국 눈물을 쏟은 김은아는 "고마웠다. 남한에 온 게 첫 번째 기회라면 '남남북녀'는 저한테 있어 두 번째 기회였다. 많은 것을 배웠고 얻었다. 남한에 살면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자신의 소감을 고백했다.

양준혁은 "이렇게 끝날 줄 알았으면 그동안 못해준 것이 미안하다. 은아는 제2의 인생을 가수로 해나가고, 나는 야구인, 방송인으로 계속 시청자를 만날 것이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그러면서 양준혁·김은아는 서로의 입에 입술을 가까이 가져가며 키스 퍼포먼스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남북녀 김은아 양준혁 이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김은아 양준혁 이별 아쉽다" "남남북녀 김은아 양준혁 이별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남남북녀 김은아 양준혁 이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