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김구라, 예정화 배꼽티에 "의식 많이 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예정화

'라디오스타' 김구라, 예정화 배꼽티에 "의식 많이 했네"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예정화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서 예정화가 배꼽티를 입고 등장하자 MC 김구라는 "의식 많이 했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예정화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때와 다르다"고 응수했고, 김구라는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문을 닫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구라는 예정화 주위를 배회하며 "이렇게 향기를 한 번"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심지어 MC 규현은 "오늘 제작진에 감사하다"고 말했고, MC 윤종신은 "보통 티 안 내는 규현도 얼굴 색이 다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