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에서 숨바꼭질 하던 초등생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6시 5분쯤 대구의 한 아파트 7층에서 초등학생 A(10) 군이 1층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다.

A군은 아파트 7층 친구 집에서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작은 방의 방충망이 떨어져 있었던 점으로 미뤄 A군이 창문밖에 베란다가 있는 것으로 착각해 사고가 난 것 같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